RESEARCH
킹메이커는 LHBS를 단독 기술로 보지 않습니다.우리는 잠열 회수 이후의 전체 활용 구조를 설계합니다.
Latent Heat Backstreaming System의 ‘System’은이 기술들을 하나로 잇는 열네트워크를 뜻합니다.
LHBS가 회수한 약 90℃ 온수로 유기랭킨사이클(ORC)을 돌려 전기를 만듭니다. 낮은 온도에서도 끓는 유기 냉매를 써서, 버려지던 저온 열을 공장 안에서 쓸 전기로 바꿉니다.
LHBS가 만든 95℃ 온수를 흡수식 냉동기에 넣어 8℃ 냉수를 만듭니다. 전기 대신 폐열로 냉방해 여름철 전력 사용을 줄입니다.
95℃ 온수 약 3톤/h → 8℃ 냉수 약 18톤/h (냉방 30RT, 약 240평)
LHBS가 배기가스 속 수분을 먼저 걷어내면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져 포집 효율이 올라갑니다.
LHBS가 만든 90℃ 온수는 포집 공정의 1차 열원으로 쓰이고, 배기가스를 약 55℃로 낮춰 보내 냉각수 사용도 줄입니다.
막증류(MD)는 70~90℃ 물이 가장 잘 맞는데, LHBS 회수 온수는 따로 데우지 않아도 이 온도입니다.
높은 압력이나 끓임 없이 분리막으로 수증기만 통과시켜 반도체·디스플레이·석유화학 공정용수를 만듭니다.
열이 생기는 시간과 쓰는 시간이 다른 문제를 PCM(상변화물질) 열배터리로 풉니다.
LHBS가 회수한 80~100℃ 열을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내보내고, 다른 곳으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. 저장과 이동이 되면 공장 하나의 설비가 지역 열네트워크로 이어집니다.